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국회 출입하고 있습니다. 잘 쓰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nboshim13
"6천원에 팔린 투표권"...당원 1000만 '정당의 나라' 민낯
진보당, 대규모 도심 집회…"200조원 초과세수로 불평등 타파해야"
주진우 '金여사 황제골프' 고발 예고에… 與 "허위사실 맞고발"
법무장관 또 현역 차출되나…여권서도 "이번에도 여론이 문제"
與 초유의 '대법원장 국정조사' 강행…국힘 "비열한 삼권분립 위반"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 대한 징계론과 거리를 두고 소방 재정·제도 보완에 무게를 싣고 있다. 일부 당원들의 출당 요구와 비판이 이어지고 있지만, 우선 추 지사의 사과와 후속 대책으로 여론을 수습하겠다는 구상이다. 김민석 대표는 19일 당 유튜브 방송 '민티07'에서 당 차원의 조치를 묻는 질문에 "당은 초반에 사과를 공식적으로 하는 것이 좋겠다는 요청을 드렸었다"며 "지금..
1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정면 충돌해 일시 중지되는 등 파행을 겪었다. 부승찬 민주당 의원이 "소방이 재정을 쭉쭉 빨아먹는다"고 발언한 데 따른 것이다. 부 의원은 이날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감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과거 소방 예산 관련 발언을 두둔하는 과정에서 "추 지사의 '소방 빨대' 발언은 물론 큰 잘못을 하셨지만 충분히 사과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소방이 국가..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 후폭풍이 정치권 전반으로 번지고 있다. 추 지사는 19일 순직 소방관 영결식에 참석한 뒤 국정감사장에서 재차 사과했지만, 더불어민주당에서도 사과의 진정성과 대권 행보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쏟아졌다. 국민의힘은 사퇴를 요구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 추 지사는 이날 오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최근 저의 발언으로 마음에 상처를 입으신 소방관 여러분께 진심으로..
조국혁신당은 19일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두 번째 탄핵소추안을 공개하고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공동 태스크포스(TF) 구성 등 연대 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신장식 대표는 이날 국회 '12·3 계엄 해제' 상징석 앞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12·3 내란을 물리쳤듯 사법 쿠데타도 국회가 끝내야 한다"며 "조 대법원장 탄핵은 국민의 명령이고 정치의 의무이자 조국혁신당의 존재 이유"라고 말했다. 신 대표는 "지..
더불어민주당은 19일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를 애도하며 국가직 전환 후에도 10% 수준에 머물고 있는 소방 예산 국비 지원 비율을 대폭 확대하는 등 관련 법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 김 소방위를 기리는 추모 묵념을 진행했다. 김민석 대표는 "오늘 영결식이 거행되는 김진석 소방위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동료 대원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국민..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인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검찰의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관련자 전면 불기소 처분을 두고 윤석열 정권의 표적 수사이자 정치공작이었음이 입증됐다고 비판했다. 서 의원은 문재인 전 대통령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에 대한 고발 처분이 4년 만에 각하 및 불기소로 마무리된 만큼 위법적 수사 개입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특검을 서둘러야 한다고 촉구했다. 18일 서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서해 피격..
조희대 대법원장이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 /연합 더불어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논의를 공식화하면서 여야가 18일 정면충돌했다. 국민의힘은 "모든 수단을 동원해 저지하겠다"며 탄핵 추진 여부부터 조속히 결정하라고 압박했고, 민주당은 "탄핵소추는 헌법이 정한 국회 권한"이라며 맞섰다. 민주당이 국정감사 이후 대응 방향을 밝히겠다는 입장을 유지하는 가운데 조국혁신당도 본회의 표결 날짜를 제시하라고 촉구..
더불어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논의를 공식화하고도 발의 시점을 놓고 고심하고 있다. 당내 강경파는 탄핵소추안 의결에 따른 즉각적인 직무정지를 내세워 속도전을 요구하지만, 지도부는 정치적 실익과 역풍 가능성을 두고 저울질하는 모습이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탄핵 논의를 공식화한 지 사흘째인 이날까지 구체적인 추진 일정을 내놓지 않았다. 김민석 대표는 지난 16일 당 유튜브 방송에서 "이제는 '사퇴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유를 종..
여야가 18일 주한미군사령관의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영토주권 관련 발언과 북한 지뢰 도발 대응을 놓고 정면충돌했다. 국민의힘은 정부·여당이 북한에는 소극적이면서 동맹인 미국과는 갈등을 빚고 있다고 비판했고, 더불어민주당은 동맹을 이유로 주권 침해 발언에도 침묵하라는 것이야말로 '굴종'이라고 맞섰다. 이번 공방은 김병주 민주당 의원이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에게 사과를 요구하면서 촉발됐다. 김 의원은 전날 브..
18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역 축제 공연 도중 무대에 올라 인사말을 한 것을 두고 국민의힘이 "남의 무대를 강탈했다"고 비판하는 등 '과잉 의전' 논란이 확산하자 사과했다.김 대표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순창군 축제 공연 중 가수와 관객 여러분께 죄송한 상황이 있었다"며 "불편을 끼친 가수 HYNN(박혜원)님과 관객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린다"고 밝혔다.그러면서 "..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15일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후보자 지명 37일 만으로, 임명까지 이재명 대통령의 재가만 남았다. 다만 더불어민주당 강경파와 조국혁신당이 '부적격' 의견을 고수한 채 중수청 운영에 대한 검증을 예고하면서 여권 내 갈등은 '2라운드'로 접어드는 양상이다. 행안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김 후보자의 청문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의결했다. 민주당은 적격 의견을..
정정훈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이 15일 윤석열 정부 당시 헐값에 매각된 국유지 문제와 관련해 "국가의 소중한 자산이 일부 적절하지 않게 관리된 부분에 대해 송구하다"고 사과했다.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캠코가 감정가보다 싸게 판 국유지를 민간건설사가 사들인 뒤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더 높은 가격에 매입약정을 맺었다고 지적하자 나온 답변이다. 이날 정 사장의 사과는 부산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캠코 국..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인선을 두고 정면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임 실장의 처남이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변호인이었다는 점을 들어 '대장동 보은 인사'라며 철회를 요구했다. 민주당은 국세청장 시절 실적을 내세워 능력과 성과로 평가해야 한다고 맞받았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이 정부에서는 유독 배우자 임명, 고위직 부부의 약진이 두드러진다"며 임 실장과 부인 이경..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채택했다. 행안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해 가결했다. 위원장은 "전날 인사청문회에서 이뤄진 의원들의 질의와 후보자의 답변을 바탕으로 간사들과 협의해 보고서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김 후보자는 전날 늦은 밤 까지 진행됐던 청문회에서 국민의힘 등 야당 의원들은 물론 더불어..
조국혁신당이 15일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임명에 반대하는 입장을 당론으로 확정했다. 혁신당은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안도 성안 중이라며 조만간 공개하겠다고 했다. 임명희 혁신당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와 비공개 비상의원총회 연석회의를 연 뒤 기자들과 만나 "의총 결과 당론으로 김 후보자 반대 의견을 정했다"고 밝혔다. 임 대변인은 "청문회를 통해 자격 없음이 드러났고 검찰주의자, 기회주의자 면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