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국회 출입하고 있습니다. 잘 쓰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nboshim13
용혜인, 장관 후보직 사퇴…"민주당으로부터 결단 요청받아 "
與, '김승원 저격' 한동훈에 "수사자료 불법 유출…'韓 게이트' 수사해야"
與 "용혜인에 들끓는 청년 여론 좌시 안 해"…'고위 당정' 논의 주목
당정 "'사법통제부' 명칭 '불송치 사건 심사부' 변경 검토"…중수청 정원 2874명 확정
김승원 "의혹으로 심려 끼쳐 송구"…시작부터 여야 고성 충돌
조정식 국회의장이 27일 오후 국회의사당 의장집무실에서 고삼석 동국대 첨단융합대학 석좌교수를 비롯한 각 분야 민간 전문가 4인을 국회의장 자문관으로 위촉했다. 이번 위촉은 민생 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입법부의 정책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려는 취지다. 국회 의장실에 따르면 새롭게 위촉된 자문관은 고삼석 석좌교수(문화·방송·정보통신 분야)를 비롯해 문철우 성균관대 경영대학 교수(미래경제성장 분야), 송종..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28일 김민석 대표가 의원워크숍에서 자신의 실명을 거론하며 지적한 데 대해 유감이라고 반박했다. 정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오늘 의원워크숍에서 제 실명을 거론하며 김민석 대표 자신의 논리전개의 도구로 사용한 것에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그는 "소위 중도론에 대해서 김민석 대표와 대화를 나눈 것은 어제 본회의장에서 불과 1~2분의 대화가 전부"라며 "어제 잠깐의 대화가 오늘 프레..
더불어민주당은 27일 국회의원을 대상으로한 강연에서 2030 청년층의 정서와 부동산이 다음 총선 승리의 변수가 될 수 있다고 자체 진단했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이날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 백브리핑에서 "강연에서는 다음 총선 구도를 국정안정론 대 정권견제론으로 전망했다"며 "지금 투표 의향 자체는 민주당이 약간 우세한 상황이나, 2030 청년 층에서 당에 대한 비토 정서가 총선 승리의 변수가 되지 않을까 하..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일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당의 이념적 좌표를 재설정하는 연설을 내놨다. 김 대표는 이날 인천에서 열린 정기국회 대비 워크숍 인사말에서 "우리는 중도개혁 정당이라고 역사적으로 이야기해왔다"며 "동시에 우리 당의 지도자들은 항상 우리 당을 중도보수 정당이라고 규정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유럽 방식에서 보수냐 진보냐로 보면 시장 친화적인 정당이기 때문에 전통적인 진보정당과는 다른 중도보수"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일 정청래 전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나, 곧바로 정 전 대표의 핵심 노선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연설을 내놨다. 김 대표는 이날 인천에서 열린 국회의원 워크숍 인사말에서 "정청래 전 대표는 대표적인 '중도는 없다'론자"라며 "중도는 없고 그야말로 움직이는 스윙보터만 있다고 보고, 단결하는 것이 결국은 승리하는 길이라고 보는 입장"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저나 대통령도 비슷한 생각일..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27일 국민의힘이 송파 올림픽공원 투표함 재검표를 끝내 무산시켰다고 규탄했다. 선관위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소속 이해식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지난 75일의 국정조사 기간 동안 국민의힘의 요구 사항을 다 들어줬지만, 국민의힘은 마지막까지 생떼를 부리며 이미 여야가 합의했던 송파 투표함 재검표를 철저히 무산시켰다"고 비판했다. 그는 "애초 송파 투표함 재검표 검증은 국민의힘에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선거제도 개편 논의를 당내 정치제도개혁추진단에 맡기겠다고 밝혔다. 여당 프리미엄을 앞세운 '지역 확장'에는 속도를 내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조국혁신당·진보당 등 진보 야권과의 '세력 확장'에는 제동이 걸리자 선거제 개편을 고리로 연대의 돌파구를 모색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김 대표는 이날 경북 안동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최민희 최고위원이 "권역별 비례대표제를 노력해보고 석패..
26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내년에 치러질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인재위원장을 직접 겸임하며 인재 발굴 및 영입 업무를 주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선은 당 대표가 당의 미래 자산을 발굴하고 조직을 정비하는 인재 영입 권한을 직접 통할함으로써 지도부의 장악력을 강화하고 다가오는 선거 대비 체제를 조기에 안착시키려는 의도로 분석된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이날 경북 안동시 경북도당 사무실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더불어민주당은 26일 경북 안동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경북 지역에 대한 전폭적인 예산 지원을 약속하는 한편, 경찰 조직의 쇄신과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을 단죄하겠다고 예고했다. 아울러 경찰의 부실 수사 행태를 '6대 폐단'으로 규정해 혁파하는 동시에, 전날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의결된 이 의원의 제명 촉구 결의안을 기점으로 자격 정지 법안 도입 등 가용한 모든 정무적 수단을 가동하겠다는 태도다. 김민석 민주당 대..
더불어민주당이 25일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에 일제히 반발했다. 이번 파장은 김민석 대표가 당직 인선과 메시지 관리, 당청 결속을 통해 새 지도부의 주도권을 다잡는 과정에서 불거진 당 안팎의 힘겨루기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다. 특히 유 작가의 발언이 나온 시점도 미묘하다. 김 대표는 지난 21일 수석사무부총장에 '7인회' 출신 친명(친이재명)계 문진석 의원을 임명하는 등 당직 개편에 속도를 내는 상황이었다. 김 대표는 당내..
더불어민주당이 25일 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을 전면 개편하고 집권 전략을 총괄할 '민주연구원 혁신 태스크포스(TF)'를 정식 출범시켰다. 김민석 대표가 취임 이틀 만에 설치한 이번 TF는 기존 정책 연구 기능을 넘어 민심 분석과 조직 전략을 강화해 민주연구원을 '연속 집권 플랜 본부'로 재정립하는 임무를 맡는다. TF 단장을 맡은 강득구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1차 회의에서 "민주연구원이 앞으로 어떤 역..
더불어민주당이 25일 '이기는 대통합'과 '지속 가능한 대통합'을 기치로 내걸고 대통합추진단을 출범했다. 민주당은 당의 내부 결속을 다지는 동시에 진보·개혁 세력은 물론 중도·보수 진영의 인재까지 폭넓게 영입하는 '투트랙 확장' 전략을 통해 당의 외연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대통합추진단 1차 회의에서 "우리 당의 내부 결속을 명확하게 하면서도 외부의 다양한 세력과 진보·..
더불어민주당은 25일 경찰 조직에 대한 근본적인 체질 개선과 수사 신뢰 회복을 전담할 '경찰개혁추진단'을 신설하고, 단장에 변호사 출신의 김남희 의원(경기 광명시을)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이번 추진단 구성을 통해 기득권에 구애받지 않고 오직 국민의 관점에서 민생과 기강 확립을 조화시킬 수 있는 고강도 경찰 개혁안을 조속히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민주당 공보국에 따르면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이날 추진단 단장으..
더불어민주당은 25일 원내대책회의를 열고 대법관 후보 제청 과정에서의 외압 의혹과 관련해 조희대 대법원장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출석을 요구했다. 아울러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을 빚은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제명 결의안 처리를 촉구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회의에서 전날 조 대법원장이 변호사 대회 축사에서 밝힌 '법의 지배' 가치를 언급하며 "그 말씀이 가장 먼저 적용받아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24일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을 둘러싸고 다시 충돌했다. 민주당은 조 대법원장 사퇴 압박에서 한발 더 나아가 '대법관 추천 제도 개정'에 나서겠다고 했고, 국민의힘은 "탄핵할 자신이 있으면 해보라"고 맞받았다.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과의 협의 없는 일방적 방안을 정부가 반려하게 해 대법관 추천위원회 자체를 무력화하는 게 조 대법원장의 노림수라는 분석이 나온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