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국회 출입하고 있습니다. 잘 쓰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nboshim13
"6천원에 팔린 투표권"...당원 1000만 '정당의 나라' 민낯
진보당, 대규모 도심 집회…"200조원 초과세수로 불평등 타파해야"
주진우 '金여사 황제골프' 고발 예고에… 與 "허위사실 맞고발"
법무장관 또 현역 차출되나…여권서도 "이번에도 여론이 문제"
與 초유의 '대법원장 국정조사' 강행…국힘 "비열한 삼권분립 위반"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5일 퇴임한 강훈식 전 대통령비서실장을 향해 무엇이든 맡길 수 있는 전천후형 차세대 리더이자 역량이 검증된 전국적 인물이라고 치켜세웠다. 김 대표는 이날 당 공식 유튜브 채널 '민티07'에 출연해 강 전 실장의 향후 행보와 관련해 언급했다. 김 대표는 "본인은 조금 쉬면서 경험을 숙성하고 학습하는 시간을 갖고 싶어 하겠지만 그것이 얼마나 허용될지는 잘 모르겠다"라며 "지금은 우리 정부에..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계기로 더불어민주당 내부 갈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인선에 반대해 온 당내 강경파가 청문회에서도 공세를 이어가면서다. 지도부가 대통령 인사권 존중과 청문회를 통한 검증을 강조했지만, 김 후보자를 둘러싼 파열음은 청문회장 밖으로도 번졌다. 14일 청문회에서는 김 후보자가 2020년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 직무정지에 반대하는 검사장 집단성명에 참여한 일을 놓고 격한 공방이 벌어졌다...
더불어민주당은 14일 이재명 대통령이 신임 대통령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을 임명한 것에 대해 "당정청 협력을 통해 국정 성과에 속도를 낼 적임자"라며 환영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임 신임 비서실장은 국민주권정부 초대 국세청장으로서 오랫동안 풀리지 않던 고액 체납 문제에서 유례없는 성과를 내며 조세 정의를 바로 세운 인물"이라며 "제22대 국회의원까지 역임하며 입법부와 행정부를 두루 경험..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계기로 더불어민주당 내부 갈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인선에 반대해 온 당내 강경파가 청문회에서도 공세를 이어가면서다. 지도부가 대통령 인사권 존중과 청문회를 통한 검증을 강조했지만, 김 후보자를 둘러싼 파열음은 청문회장 밖으로도 번졌다. 14일 청문회에서는 김 후보자가 2020년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 직무정지에 반대하는 검사장 집단성명에 참여한 일을..
더불어민주당이 14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검찰 재직 시절 행적과 적격성을 놓고 공세와 엄호로 갈리며 내부 이견을 드러냈다. 일부 의원은 김 후보자를 '정치검사의 공범'으로 규정하며 몰아붙였지만, 다른 의원들은 정치검사들과 근본적으로 다르다며 엄호했다. 특히 김 후보자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정치검사로 지목하며 '친윤 검사' 논란에 반박했다.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청문회..
14일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8·17 전당대회 당시 불거진 '신천지 개입설' 조사 결과 유출을 두고 지도부 내 공개 반발이 분출했다. 최고위원들은 당원 정비 조사 내용이 왜곡돼 언론에 흘러나갔다며 유출자 색출과 퇴출, 당 차원의 사과와 책임 규명을 요구했다.이성윤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난 회의에서 간단한 보고만 받고 별도 회의에서 사실관계와 처리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는데 누군가 일부..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1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여의도지사' 지적 및 대권 행보 논란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에서 열린 행안위 국감에서 중앙정치에 치중해 도정을 소홀히 한다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등 의원들의 지적에 "제가 대통령과 각을 세우거나 대권 행보를 한다는 것은 오해"라고 밝혔다. 추 지사는 "대권 행보를 하려 했다면 재정 위기를 감추고 빚을 내..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의 14일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내부가 '엄호·검증·반대'로 갈려 있다. 당 지도부는 대통령의 인사 판단에 힘을 싣고 있지만, 청문위원들은 고강도 검증을 예고하고 강경파는 임명 반대를 고수하고 있다. 야당 공세에 맞서기보다 여당 내부 이견부터 조율해야 하는 형국이다.13일 정치권에 따르면 당 지도부는 이재명 대통령을 엄호하며 당내 갈등 봉합에 무게를 두고 있다. 김민석..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3일 무소속 한동훈 의원 딸의 봉사활동 의혹과 관련해 한 의원이 직접 수업을 진행했다는 증빙 자료를 단 한 건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경찰을 향해 "즉각적인 재수사에 착수하라"고 촉구했다. 강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날 한 의원이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해명 글에 대해 반박했다. 강 의원은 "한 의원은 제가 물은 것에는 답하지 않은 채 아이들의 부모가 봉사..
조국혁신당이 13일 조희대 대법원장의 업무추진비 부적절 사용 및 국회 허위 답변서 제출 의혹과 관련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혁신당은 조 대법원장에 대해 횡령과 국고 손실 등 6개 혐의를 적시하며 "사법부 수장의 도덕성 부재와 범법 행위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고 했다. 조국혁신당 의원들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희대 대법원장을 공수처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혁신당이 제시한 고발..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8·17 전당대회 과정에서 불거진 이른바 '신천지 개입설'과 관련해 신천지 교인들의 집단 당원 가입 정황을 파악하고 후속 대책 마련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민주당 공보국은 이날 공지를 통해 "신천지 교인의 당원 가입 관련 조사는 최근 일단락돼 최고위원회에 보고됐다"며 "내용 공개 수준과 후속 대응은 논의 중에 있다"고 공식 확인했다. 앞서 당 지도부는 전당대회 직후 당원 정비 태스크포스(TF..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정부의 주우크라이나 한국대사 소환 조치에 대해 강력한 외교적 의사 표현이라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측의 비공개 합의 유출과 이에 동조한 야당의 대응을 두고는 외교·안보의 금도를 넘어섰다고 비판했다. 김 대표는 13일 당 공식 유튜브 채널 '민티07'에 출연해 양국 간 비공개 합의였던 포로 이송 문제를 우크라이나 측이 일방 공개한 사안을 거론하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표는 "정부가 국가 차원에..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여야 공방이 국정감사에서 충돌하는 양상으로 번졌다. 국민의힘은 폭력성과 욕설이 담긴 영화에 '12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부여한 근거를 따졌고, 더불어민주당은 개별 작품을 겨냥한 정치권의 개입이 창작 탄압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맞섰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12일 영상물등급위원회와 영화진흥위원회 등을 상대로 국정감사를 진행했다. 국민의힘은 '암살자(들)'의 등급분류와 역사 왜곡 논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12일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배제하는 안건을 범여권 주도로 무기명 투표를 통해 의결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공정한 국정감사를 위한 결단이라고 했고, 이 의원은 다수의 횡포라며 반발했다. 과방위는 이날 제척안 상정을 위한 의사일정변경안을 찬성 12명, 기권 5명으로 가결한 뒤 정회했다. 속개 후 송기헌 과방위원장이 동료 위원들의 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12일 LH 사장의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 발언에 한목소리로 질타했다. 주택 공급을 책임지는 기관장이 수요 억제를 먼저 꺼냈다는 지적이다. 여야는 약속한 공급 계획 이행이 우선이라고 했다. 이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엄태영 국민의힘 의원은 이성훈 LH 사장에게 "주택 공급을 책임지는 LH 사장이 대출을 더 조이자고 하면 무주택자의 주거 사다리를 걷어차는 것과 뭐가 다르겠느냐"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