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사회부 사건팀에 경찰청 출입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sy
순환인사 확대에 갈라진 경찰…“유착 차단” vs “현장 책임 전가”
법원 한 차례 기각했지만…‘장윤기 사건’ 전 형사과장 영장 재심사
김병기 의혹 13건 ‘큰 틀 정리’…홍석기 “이제 분리송치 의미 없다”
해외 플랫폼에 숨겨도 잡힌다…경찰, 아동성착취물 유포·소지자 16명 검거
검사 직접 보완수사 폐지…홍석기 “경찰 책임 더 무거워졌다”
광주에서 흉기 피습 후유증을 겪던 경찰관이 숨진 사건을 계기로 현장 경찰관 정신건강 관리 체계가 다시 도마에 올랐다. 경찰 내 정신건강 관련 상담 수요는 최근 10년 사이 12배 이상 늘었다. 그러나 상담 거점과 예산은 부족하고 치료부터 회복까지 판단할 지표도 부족하다. 전문가들은 정신건강 고위험군 선별과 치료 연계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28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 마음동행센터 상담횟수는 2016년 31..
경찰이 여름철 이용이 늘어나는 이륜차와 자전거, 개인형 이동장치(PM) 등 이른바 '두 바퀴 차'의 교통 무질서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 경찰청은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2개월간 두 바퀴 차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계절적 영향으로 야외 활동이 늘면서 이륜차 등 두 바퀴 차 이용도 증가하고 있다. 이 기간 교통..
경찰청과 토스뱅크가 퇴직 경찰관을 활용해 지역사회 금융사기 예방 안전망을 구축한다. 경찰청은 지난 27일 오후 서울 토스 신논현 오피스에서 토스뱅크와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퇴직 경찰관의 현장 경험을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 활동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우리 동네 금융사기예방관' 사업을 통해 고령층 등 금융 취약계층을 대상으..
경찰이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발생한 붕괴 사고의 원인 규명에 나섰다. 서울경찰청은 27일 전날 발생한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이날 자정부터 오전 4시까지 관계기관 합동 현장 정밀 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감식에는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산업안전보건공단 등이 참여했다. 경찰은 현장 감식 결과를 토대로 고가 철거 작업이 절차에 따라 진행됐는지, 붕괴 조짐이 있었음에도 안전..
경찰이 올여름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재난 대응 태세를 강화한다. 집중호우·산사태 관련 신고는 긴급신고 단계인 '코드1 이상'으로 분류해 최인접 순찰차를 출동시키고, 지하차도와 상습 침수지역 등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는 경찰력을 선제 배치한다. 경찰청은 26일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주재로 전 시도경찰청 대상 여름철 재난 대비 상황 점검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정부가 지난 15일부터 오는 10월 15일까..
경찰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지능형 피싱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전 직원 대상 해킹 전자우편 대응훈련에 나선다. 경찰청은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4주간 모든 경찰관서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해킹 전자우편 대응훈련'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전자우편 기반 사이버 공격은 AI 기술을 활용해 피싱 문구가 정교해지고 있다. 공공기관을 사칭하거나 업무협조 요청, 보안 점검 안내, 공문 전달..
고속도로 화물차 사망사고가 매년 증가하는 가운데 경찰이 대형 화물차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 집중단속에 나선다. 속도제한장치 무단 해제와 과속·지정차로 위반·적재물 추락 방지 조치 위반 등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법규 위반이 주요 단속 대상이다. 경찰청은 26일부터 오는 7월25일까지 두 달간 국토교통부,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 화물차 불법행위 특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최근 고속..
어린이집 앞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이 또다시 시민 불안을 키우고 있다. 지난해 '공공장소 흉기소지죄'가 신설되면서 흉기를 실제로 휘두르기 전에도 경찰이 개입할 수 있는 근거는 마련됐다. 그러나 어린이집과 학교, 상가, 지하철역 등 시민 생활권에서 흉기 관련 신고가 반복되면서 법 시행 이후에도 현장 불안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25일 경찰 등에 따르면 부산 남부경찰서는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경찰이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프로모션 논란과 관련해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들을 추가로 불러 조사한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5일 오후 광주 남부경찰서에서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 박하성씨 등 5명을 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박씨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두 번째 조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씨 등은 앞서 정 회장과 손정현 전 스타벅스코리아 대표 등을 모욕 및 5·18 민주화운동 등에..
장충식 학교법인 단국대학 명예이사장이 지난 20일 오후 3시46분 별세했다. 향년 93세. 21일 단국대에 따르면 고인은 1932년 중국 톈진에서 태어나 서울대 사범대학 역사학과를 수료하고 단국대 정치과를 졸업했다. 이후 고려대 사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 브리검영대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61년 단국대 교수로 부임하며 단국대와 인연을 맺었다. 고인은 단국대 발전을 이끈 교육자였다. 1967년 단국대를 종..
방탄소년단(BTS) 정국과 재벌 총수 등 유명인과 자산가를 겨냥한 해킹 범죄 조직이 경찰 수사 끝에 사실상 와해됐다. 이들은 유심을 복제하거나 피해자 명의로 휴대전화를 부정 개통하는 방식으로 본인 인증 체계를 무력화해 700억원대 피해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18개 혐의를 받는 중국 국적 총책 A씨를 오는 22일 구속 송치한다고 21일 밝혔다...
해외에 거점을 둔 보이스피싱 조직이 금은방 업주와 상품권 업자까지 범죄수익금 수거책으로 끌어들여 경찰 추적을 피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피해자에게서 받아낸 현금과 골드바는 상품권이나 가상자산으로 바뀐 뒤 해외 조직으로 흘러 들어갔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를 받는 보이스피싱 범죄수익금 수거책 일당 10명을 지난 3월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필..
경찰청이 대한민국 경찰의 치안 역량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영문 누리집을 전면 개편했다. 초국가범죄 대응을 위한 국제 공조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한국형 치안 정책과 장비·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소개해 국제 협력 기반을 넓히겠다는 취지다. 경찰청은 대한민국 경찰의 우수한 치안 역량을 전 세계에 알리고, 해외 경찰기관과의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영문 누리집을 개편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한국 경찰이 지향하는 헌법·..
서울 성동경찰서장이 긴급출동용 관용 전기차를 출퇴근에 사용했다는 의혹으로 즉시 대기발령 조치됐다. 경찰청은 본청 차원의 공식 감찰조사에 착수했다. 이 대통령도 신속한 감찰과 엄중 문책을 지시하면서 경찰 지휘부의 공직기강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21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청은 이날부로 권미예 성동경찰서장을 즉시 대기발령했다. 경찰청은 "감찰조사에 따라 확인되는 비위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 경찰관서에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을 설치해 24시간 대응체계에 들어간다. 선거운동 기간부터 투표와 개표 종료 때까지 주요 인사 신변 보호와 유세장 안전 관리, 투·개표소 경비, 투표함 회송 등 선거 전 과정에 경찰력을 집중 투입한다.경찰청은 20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황실은 경찰청과 18개 시·도경찰청, 261개 경찰서 등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