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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7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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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지환혁 기자

hh@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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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2루타 포함 멀티히트 "쾌조의 타격감"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7일 샌프란시스코와의 원정경기에서 멀티히트를 떄려내며 이틀 연속 맹활약을 이어갔다. 최지만은 7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와의 경기에서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348에서 0.370(27타수 10안타)으로 올랐다. 최지만은 첫 타석에서 장타로 선취점을 뽑았다...

NC, 선두 두산에 위닝시리즈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리그 1위 두산 베어스에게 이틀 연속 승리하며 위닝시리즈를 만들었다. NC는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두산과 시즌 2차전에서 6-5 역전승을 거뒀다. 시즌 8승(5패)째를 거두며 선두 두산(9승 4패)과의 승차를 1경기로 좁혔다. NC는 1회 선취점을 뽑았고, 2회에서 2점을 추가해 기선을 제압했다. 하지만 두산은 3회말 5타자 연속 안타로 4점을..

웨스트브룩, '평균 트리플더블' 3년 연속 금자탑

러셀 웨스트브룩(31·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이 3년 연속 ‘시즌 평균 트리플더블’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웨스트브룩은 6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의 체서피크 에너지 아레나에서 열린 2018-2019 NBA 정규리그 디트로이트 피스턴스와의 홈 경기에서 35분여를 뛰면서 19점 8리바운드 1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웨스트브룩은 이날 현재 시즌 70경기에 출전, 평균 22.9점에 11.1개의 리바운드를 걷어내고 10.6..

강정호, 결승2루타로 피츠버스 4연승 이끌어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리츠)가 결승 2루타를 때려내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 강정호는 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점을 올렸다. 7회말 2사 1루에서 강정호는 상대 선발 소니 그레이의 초구 시속 132㎞ 커브를 받아쳐 좌익수 쪽 2루타를 쳤다. 벨은 전력 질주해 홈플레..

홈런 4방 NC, 두산 잡고 시즌 7승째

잠실에서 홈런 4개를 쏘아 올린 NC가 1위 두산을 잡아냈다. NC는 5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두산을 7-3으로 꺾었다. NC는 3연전 기선제압과 함께 선두 두산의 7연승을 저지했다. 시즌 7승 5패를 기록했다. . 1회 1사 후 권희동이 풀카운트 끝에 이용찬을 상대로 좌월 선제 솔로포를 때려낸 것. 2회에도 2사 3루서 김성욱이 좌측으로 달아나는 투런포를 쏘아..

K리그1 포항, 7일 홈경기 제주전 '해병대의 날'

K리그1 포항스틸러스가 7일 오후 2시 제주 유나이티드와 하나원큐 K리그1 2019 6라운드 홈경기는 창설 70주년을 맞는 해병대 기념경기로 치러진다. ‘해병대의 날’로 정한 이번 기념경기를 위해 포항은 해병대 스페셜 에디션 유니폼을 제작, 선수들이 착용하고 경기에 출전한다. 사전주문제작 방식으로 판매한 해병대 스페셜 에디션 유니폼은 400여장이 판매되며 큰 이슈를 끌었다. 해병대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K리그 홍보..

김시우, PGA 발레로 텍사스 오픈 첫날 선두

김시우(24)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750만 달러)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 김시우는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 AT&T 오크스 코스(파72·7522야드)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J.T. 포스턴(미국·5언더파 67타) 등 4명의 공동 2위에 한 타 앞선 단독 선두다. 김시우는 이날 10번 홀..

윤덕여호, 여자월드컵 대비 모의고사 '아이슬란드'와 2연전

2회 연속 2019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 16강 진출을 노리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본선에 앞서 아이슬란드와 평가전을 갖는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오는 6일 오후 2시 경기 용인시민체육공원 주경기장에서 아이슬란드와 평가전을 갖는다. 이어 9일 오후 4시 45분 강원도 춘천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아이슬란드와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윤덕여호에게는 이번 평가전이 여자월드컵 조별리그..

강정호, 시즌 마수걸이 홈런포…'킹캉의 귀환'

‘킹캉’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리츠)가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마수걸이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빅리그에서 914일 만에 홈런포다. 강정호는 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홈경기에서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2-0으로 앞선 3회말 솔로홈런을 쏘아 올렸다. 2016년 10월 2일 세인트루이스전에서 빅리그 마지막 홈런을 기록했던 강정호는 3년만에..

손흥민, 49일만에 득점포 가동…새 구장 1st 골 역사썼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훗스퍼의 손흥민(27)이 소속팀 새 구장에서 치른 첫 경기에서 ‘개장 축포’로 49일만에 득점포를 재가동했다. 손흥민은 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2018-2019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선발출전해 후반 10분 결승골을 터뜨렸다. 이번 시즌 17호, 리그 12호 골이다. 이날 득점으로 2월 14일 독일 도르트문트와의 201..

'마의 6회' 넘긴 류현진, SF잡고 시즌 2승째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시즌 2승을 달성했다. 개막전 승리에 이어 2경기 연속해서 승리 투수가 됐다. 류현진은 3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7이닝 동안 6피안타(1피홈런) 5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다. 류현진은 팀이 6-2로 앞선 7회 마운드를 내려왔다. 다저스가 6-5로 샌프란시스코를 제압하며 승리투..

김보경의 비상, 울산의 고공행진 이끈다

K리그1 울산 현대의 김보경(30)이 알토란 같은 활약으로 팀의 고공행진을 이끌고 있다. 올 시즌 울산에 둥지를 튼 김보경은 리그 5경기 모두 풀타임 출전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3일 현재 김보경은 5경기 2골 1도움으로 팀내 득점 1위인 주니오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매 경기 좌·우 측면과 중앙을 오가며 최전방 공격수 주니오로 이어지는 공격의 연결고리 역할을 제대로 수행 중이다. 2일 열린 울산과 서울의 경..

태국 격파 나서는 재영·다영 '쌍둥이 자매'

동생 이다영(현대건설)이 올려주면 언니 이재영(흥국생명)이 마무리한다. 오는 5일 태국에서 열리는 2019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에서 한국 여자배구의 간판으로 성장한 ‘쌍둥이 자매’의 활약을 볼 수 있다. 이재영과 이다영은 슈퍼매치에 출전하는 한국 여자 드림팀의 주전 레프트와 세터로 호흡을 맞춰 5일 태국 니콘랏차시마(1차전)와 7일 방콕(2차전)에서 열리는 경기에 나선다. 쌍둥이 자매는 올 시즌을 화..

NBA스타 온다…농구월드컵 대비 4개국 국제농구대회 개최

미국프로농구(NBA)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이 8월 한국에 온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일 “8월 국내에서 리투아니아, 체코, 앙골라 대표팀을 초청해 우리 대표팀과 4개국 대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비시즌 국내에서 외국 국가대표팀을 초청해 국제 대회를 치른 것은 2006년 월드바스켓볼 챌린지(WBC) 이후 약 13년 만이다. 당시에도 일본에서 열리는 세계남자농구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미국, 리투아니아, 터키, 이탈리..

광주세계수영선수권 D-100, 안방에서 기적 이뤄낼까

지구촌 최대 규모의 수영축제 ‘국제수영연맹(FINA)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3일 D-100일을 맞았다. 올해 제18회째를 맞는 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7월 12일부터 28일까지 17일간 광주광역시와 전남 여수 일원에서 열린다. 대회는 경영, 다이빙, 아티스틱 수영, 수구, 하이다이빙, 오픈워터 수영 등 크게 6개 종목에서 76개 경기 마련된다. 금메달은 총 186개가 걸렸다. 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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