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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7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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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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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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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생애주기별 여성 맞춤형 스포츠 교실 운영…전국 66곳

임신기, 출산기, 육아기, 갱년기와 같은 여성의 생애주기에 맞춘 스포츠 교실이 운영된다. 대한체육회는 여성체육활동지원 사업(미채움 프로젝트)을 실시, 전국 9개 시도 66곳(서울, 부산, 인천, 광주, 울산, 세종, 경기, 전북, 전남)에서 스포츠교실을 운영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여성체육활동지원 사업은 임신, 출산, 육아 등의 환경적 요소로 인해 생활체육 취약계층에 해당하는 전 연령대의 여성을 대상으로 맞춤형..

리버풀, 안방에서 맨시티와 0-0 무승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 후보들인 리버풀과 맨체스터시티가 8라운드 맞대결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한 채 승점 1점씩을 챙겼다. 리버풀은 8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18~2019 EPL 8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와의 홈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리버풀은 무승부로 리그 8경기 무패(6승 2무)를 달성했지만 맨시티, 첼시에 골득실에서 밀려 3위로 내려앉았다. 리버풀이 초반부터 맹공을 퍼부었다..

'강정호' 원하는 피츠버그, 내달 협상테이블 차린다

강정호(31)가 다음 달 초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가 끝나면 피츠버그와 협상 테이블을 차린다. 강정호와 올해로 4년 계약이 끝나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구단은 +1년 옵션사용을 놓고 고민하고 있다. 피츠버그는 강정호와 2015년 4+1년 계약을 했다. 내년 구단은 550만 달러에 강정호와 1년 동행을 이어갈 수 있다. 구단이 옵션을 포기하면 25만 달러의 바이아웃을 주면 된다. 피츠버그는 강정호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FC 서울 '666의 저주' 통산 첫 하위스플릿 추락

리그를 6번이나 제패한 FC서울이 스플릿제도 도입 6년만에 하위 스플릿으로 6일 추락했다. ‘666의 저주’를 극복하지 못한 서울은 이제 1부리그 잔류를 위한 힘겨운 싸움을 벌이게 됐다. 서울은 이날 전남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3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전남에 0-1로 패했다. 9경기 무승(3무 6패)으로 다음 33라운드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하위 스플릿 행이 확정됐다. 스플릿 라..

[기자의 눈] 아산무궁화, 형평성과 공정함을 강화한 유지가 해답

프로축구 K리그2 아산무궁화 축구단을 내년 시즌에도 만날 수 있을까. 경찰청이 아산무궁화 축구단 측에 일방적으로 선수선발 중단 선언한 후 한달 가까이 시간이 흘렀다. 경찰청은 아직까지 ‘되돌릴 수 없는 결정’이라는 말만 반복하고 있다. 선수모집이 이뤄지지 않고 내년 2월 일부 선수들에 만기 제대하고 나면 아산무궁화는 14명의 선수만 남게된다. 물리적으로 시즌을 치를 수 없는 선수단 구성이다. 남은 선수들에 대한 고민..

커쇼 8이닝 무실점…다저스 NLDS 2연승

클레이튼 커쇼(30·LA다저스)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2차전에서 8이닝 2피안타 무실점의 환상투로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LA다저스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3-0으로 꺾었다. 5일 1차전에서 류현진(31)의 7이닝 무실점 호투로 기선을 제압하고 2차전에서도 승리한 다저스는 남은..

차우찬 완투, LG 두산전 17연패 탈출

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최종전에서 지난해부터 이어진 17연패의 사슬을 끊어냈다. 올해 부진했던 에이스 차우찬이 각성하며 완투승을 거뒀다. LG는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두산과의 시즌 16차전에서 선발 차우찬의 역투와 채은성-양석환의 연속타자 홈런을 앞세워 3-1로 승리했다. LG의 두산전 승리는 2017년 9월 9일 잠실 경기(4-3) 이후 392일 만이다. 만..

구자철, 대표팀 합류 불가…급성 신우신염

벤투호 2기에 합류하려던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이 급성 신우신염으로 명단에서 제외됐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구자철이 급성 신우신염으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한 상태라며 구자철을 소집 명단에서 제외하고 김승대(포항)를 대신 발탁한다고 밝혔다. 구자철은 이에 따라 이날 소속팀의 도르트문트 원정경기에도 결장할 전망이다. 김승대는 지난 1월 터키 전지훈련 명단에 포함된 이후 오랜만에 대표팀에 합류했다. 이날 강원FC와의 K리..

제주, 태풍 콩레이 영향권 벗어나…윗세오름 737.5㎜

제주도가 태풍 콩레이 영향권에서 벗어나 6일 오후 3시를 기해 태풍경보에서 벗어났다. 제주지방기상청은 남해 서부 먼바다와 제주도 앞바다의 태풍경보는 풍랑주의보로, 제주도 남쪽 먼바다의 태풍경보는 풍랑경보로 한단계 낮췄다. 지난 4일 정오부터 6일 오후 1시 현재까지 지점별 누적 강수량은 제주 340.8㎜, 서귀포 203.4㎜, 성산 175.8㎜, 고산 114.5㎜, 한라산 윗세오름 737.5㎜, 어리목 649..

한국vs우루과이, 수아레즈 출전 안한다…셋째 아이 곧 출산

오는 12일 한국과 A매치 평가전을 치르는 우루과이 축구대표팀의 간판스타 루이스 수아레즈(바르셀로나)가 출전명단에서 제외됐다. 셋째 아이가 곧 태어날 예정이라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우루과이축구협회는 5일(현지시간) 한국·일본과의 원정 평가전에 나설 22명의 대표팀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우루과이축구협회는 “수아레스는 셋째 아이가 곧 태어날 예정이라 친선전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수비수 호세 마리아..

오승환, NLDS 2차전 ⅓이닝 2피안타 2실점

오승환(36·콜로라도 로키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 출전했으나 ⅓이닝 2피안타 1볼넷 2실점하고 무너졌다. 오승환은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밀워키 밀러파크에서 열린 2018 MLB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2차전에서 팀이 0-1로 끌려가던 8회말 무사 1루에서 등판했다. 0-2로 몰리던 8회말 콜로라도는 선투타자로 나서는 밀워키의 크..

밀워키, 연장 10회 끝내기 3-2 극적 승리

내셔널리그 타격왕 크리스티안 옐리치를 앞세운 밀워키가 콜로라도를 잡고 디비전시리즈 1차전을 가져갔다. 밀워키 브루워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밀러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1차전에서 연장 10회 접전 끝에 마이크 무스타커스의 끝내기 안타로 콜로라도 로키스를 3-2로 꺾었다. 옐리치의 방망이가 뜨거웠다. 옐리치는 0-0으로 맞선 3회말, 1사 1루에서..

추승균 감독, 전주 KCC 올 시즌 키워드는 '신구조화'

추승균(44) 전주 KCC 감독은 올 시즌 키워드로 신구조화를 꼽았다. 올해 우승후보로 꼽히는 전주 KCC는 베스트 5 전력 면에선 어느 팀과 비교해도 아쉬울 게 없지만 어린선수들이 성장해 백업 멤버로 자리매김 해야 시즌은 완벽히 마무리할 수 있다. 추승균 감독은 “베스트 멤버를 빼놓고는 다 고만고만한 편이다. 어린 선수들을 키우기 위해선 시간, 타이밍이 중요한데 이것도 결국은 성적이 좋아야 가능한 일”이라고 고민..

'빅게임 피처' 류현진, 1차전은 가뿐…7이닝 4피안타 무실점 역투

‘빅게임 피처’ 류현진(31·LA다저스)에게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은 손 쉬웠다. 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5전 3승제) 1차전에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1선발로 출전한 류현진은 7이닝 동안 단 4안타만 내주고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승리투수가 됐다. 올해 한 경기에서..

류현진,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통산 첫 안타 '베이브 류스'

류현진(31·LA다저스)가 포스트시즌 첫 안타를 때려냈다. 류현진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1차전에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류현진은 4-0으로 앞선 4회말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두 번째 타석에서 좌완 션 뉴컴와 대결했다. 류현진은 먼저 볼 2개를 보낸 류현진은 뉴컴의 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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