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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7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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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지환혁 기자

hh@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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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3회도 삼자범퇴…디저스 4-0으로 앞서

류현진이 3회에도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막아냈다. 류현진이 5일 오전 9시 37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18시즌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 선발로 등판했다. 1회 초 프레디 프리먼에게 안타를 맞았지만, 이후 삼진 3개를 곁들이는 등 3회까지 모든 타자를 잡아냈다. 2회, 3회는 삼자범퇴로 완벽히 막았고, 경계대..

프로농구 선수들의 화려한 외출 '패션쇼 런웨이' 선다

키 크고 멋진 농구선수들이 유니폼을 벗고, 화려한 의상으로 패션쇼 런웨이에 오른다. 이관희, 장민국, 성기빈(이상 서울삼성), 정창영(창원 LG), 최현민(안양 KGC)은 오는 10일 오후 3시 30분 서울 성수동 S-Factory에서 열리는 패션코드(Fashion Kode) 2019 S/S ‘Green up Style’에 모델로 나선다. 패션코드(Fashion Kode) 2019 S/S ‘Green up Styl..

[일문일답] 선동열 "오지환, 성적만을 위한 선발…국민 정서 이해 못한 점은 사과"

선동열 한국야구 대표팀 감독이 4일 선수 선발과정에 대한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선 감독은 오지환(LG), 박해민(삼성) 등 병역 기피 의혹 선수들 선발과 관련 ‘성적만을 위한 선발’이었다고 의혹을 일축했다. 이어 선 감독은 병역 등 국민감정에 둔감했다며 국내 여론과 청년들의 정서를 살피지 못한 점에 사과했다. 다음은 선동열 감독과 일문일답. -오지환 선발 과정 논란이 있다. 자세한 설명을 부탁한다. 코치진이..

선동열 "선발과정은 공정했다, 모두 감독 책임"

“선발 과정은 공정했습니다. 어떤 청탁도, 불법행위도 없었습니다.” 선동열 한국야구 대표팀 감독이 4일 서울 도곡동 KBO 야구회관에서 선수 선발 논란과 관련해 4개월 만에 입을 열었다. 지난 6월 11일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를 발표 때부터 제기된 일부 선수들의 병역 회피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선 감독은 “지나친 신중함이 오히려 많은 논란을 만들게 된 것 같다. 지금이라도..

KBL, '농구발전위원회' 발족…대회 운영 및 리그 발전 논의

올 시즌 프로농구의 성공적인 대회 운영과 미래지향적 발전을 논의하는 협의체가 출범한다. KBL은 2018-2019시즌 개막을 앞두고 프로농구 발전의 로드맵과 실행방안 마련을 위해 ‘농구발전위원회’를 발족한다고 4일 밝혔다. 농구발전위원회는 농구관계자, 스포츠 산업 전문가, 언론인, 중계방송사 및 뉴미디어 종사자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KBL 이정대 총재는 7월 2일 취임 당시 연맹 행정에 다양한 분야의 의..

애런 저지 선제 투런 '양키스' ALDS 진출…오클랜드에 7-2 승리

정규시즌 100승을 거뒀지만 지구 2위에 그쳐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나선 뉴욕 양키스가 오클랜드를 꺾고 디비전시리즈(ALDS)에 진출했다. 뉴욕 양키스는 4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에 위치한 뉴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7-2로 승리했다. 양키스는 시즌 내내 지구 1위를 다툰 보스턴 레드삭스와 6일부터 펜웨이 파크에서 다시 자웅을 겨룬다. 양 팀..

울산 현대모비스, 6일 2018~2019시즌 팬 출정식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프로농구단이 오는 6일 오후 6시 CGV울산삼산점 8층 현대모비스피버스관(7관)에서 2018-19 시즌 팬출정식을 개최한다. 올 시즌 슬로건을 ‘BELIEVE’로 내건 현대모비스는 13일 오후 7시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부산 KT를 상대로 시즌 개막전을 펼친다. 양동근, 함지훈, 라건아, 문태종, 오용준, 섀넌 쇼터, 디제이 존슨 등 주요 선수들이 모두 참석하는 팬출정식에서는 선수단이 직접 녹음..

[NLDS 1차전] 홈에서 강한 류현진 vs 좌완킬러 애틀랜타

LA 다저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맞붙는 내셔널리그(NL) 디비전시리즈(DS) 1차전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홈에서 막강한 류현진(31·LA다저스)과 좌완투수 킬러인 애틀랜타 타선의 정면충돌이다. 류현진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애틀랜타와 NLDS 1차전에 선발 출전한다. 팀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30)을 대신해 첫 경기에 나서는 만큼 어깨가 무겁다. 1차전..

대한체육회, 운동선수들 '경력과 진로' 개발 기회 제공

대한체육회가 진로 선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동선수들에게 경력 개발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대한체육회는 ‘찾아가는 운동선수 진로교육’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2016년부터 추진 중인 이 프로그램은 선수들에게 진로 목표를 설정하고 필요한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는 총 89개 고등학교 3000여명의 학생들이 교육을 수료할 예정이다. 전국에 운동부가 있는 고등학교는 ‘찾아가는 운동선수 진..

손흥민, 챔스 출전 시즌 첫 도움…7경기 만에 공격포인트

손흥민(토트넘 훗스퍼)이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선발출전해 시즌 7경기 만에 첫 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르셀로나(스페인)와 챔스리그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후반 21분 에릭 라멜라의 추격골을 어시스트했다. 토트넘은 이날 4-2-3-1 진형으로 경기를 시작, 손흥민은 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했다. 손흥민은 이날 득점보다는 최..

K리그1팀들 FA컵서 하부리그 반란제압…울산·대구·전남 4강 진출

K리그1과 하부리그간 경기로 치러진 대한축구협회(FA)컵 8강전이 K리그1 팀들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울산 현대는 특급 해결사 주니오의 멀티 골을 앞세워 김해시청을 꺾고 FA컵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울산은 3일 울산문수구장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소속 김해시청과 FA컵 8강전에서 후반전에 교체 투입된 주니오가 두골을 몰아치면서 2-0으로 승리했다. 1.5군의 전력으로 나선 울산은 전반 초반부터 강하게 몰아쳤지만..

오승환, NL 와일드카드 결정전 1⅔이닝 무실점…연장 10회 등판

오승환(36·콜로라도 로키스)이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첫 포스트시즌 무대에서 무실점 투구를 선보였다. 오승환은 3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1-1로 맞선 연장 10회말 등판, 1⅔이닝 동안 피안타 없이 볼넷 2개를 내주고 탈삼진 1개를 잡으며 무실점했다. 오승환은 2016년 세인트루이스..

벤투호2기 첫 승선 '박지수', 출전기회 잡을 수 있을까

‘벤투호 2기’에 승선한 박지수(23·경남FC)가 쟁쟁한 경쟁자들을 재치고 출전기회를 얻을 수 있을 지 관심이 집중된다. 박지수는 최근 파울루 벤투 한국 축구 A대표팀 감독이 발표한 10월 A매치 선수명단에 이진현(포항 스틸러스)과 함께 새롭게 발탁됐다. 2015년 경남FC에 몸담은 후 K리그1·2를 합쳐 122경기 만에 쾌거다. 박지수는 공격수 말컹(24)과 함께 올 시즌 K리그를 휩쓴 경남FC 돌풍의 주역이다..

선동열 감독 'AG 선수선발 논란' 입 연다

선동열 한국야구 국가대표 감독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대표팀 선발에서 야기된 논란에 대해 결국 입을 연다. 선 감독은 4일 서울 양재동 야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선수 선발 논란과 관련해 직접 해명키로 했다. 2018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이 끝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여전히 대표팀 발탁과 관련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지난달 한 시민단체가 선 감독을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국민권익위원회에 신고하면서..

'빅게임피처' 류현진, 디비전시리즈 1차전 선발 출격

‘빅게임 피처’ 류현진(33·LA다저스)이 미국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첫 경기에 출전, 기선제압에 나선다. LA다저스는 3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1차전 선발에 류현진이 등판한다고 밝혔다. 콜로라도 로키스와 타이브레이크에서 승리를 거두며 2013년부터 6년 연속 NL 서부지구 1위에 오른 다저스는 디비전시리즈(NLDS·5전3승제)에 직행했다. 5일부터 NL 동부지구 1위 애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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