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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7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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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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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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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TFC, 日 파이팅넥서스와 한일대항전서 2-3 아쉽게 패배

한국 TFC가 일본 파이팅 넥서스와의 국가대항전에서 아쉽게 패했다. TFC는 16일 일본 신주쿠 GEN스포츠아카데미에서 개최된 ‘TFC 드림 6 & 파이팅넥서스 15’에서 안상주(24·파라에스트라 대구)와 김준교(23·킹콩짐)가 승리했지만 3경기를 패배하며 우승기를 일본에 내줬다. 한일대항전인 ‘TFC vs. 파이팅 넥서스’는 지난 3월 충북 청주에서 열린 ‘TFC 드림 5’에서 처음 경기가 펼쳐졌다. 단체단 5..

2018-2019 KBL 유소년 주말리그 23일부터 3개 권역서 개최

2018-2019 KBL 유소년 주말리그가 오는 23일부터 내년 3월 2일까지 3개 권역에서 진행된다. ‘2018-2019 KBL 유소년 주말리그’는 A권역(DB, 삼성, SK, KCC)과 B권역(오리온, 전자랜드, KGC) 그리고 C권역(LG, KT, 현대모비스)으로 총 3개 권역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권역 별 상위 1위 팀 (A권역은 2위팀까지)은 4강 플레이오프를 거쳐 우승을 다투게 된다. ‘2018-201..

남북 남자핸드볼 단일팀, 22일부터 독일서 합동훈련

내년 1월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남북 남자핸드볼 단일팀이 22일부터 독일에서 합동훈련을 시작한다. 대한핸드볼협회는 17일 남측 선수단이 21일 독일로 출국하고 북측 선수단은 22일 독일로 합류, 내년 1월 10일 개막하는 세계선수권을 대비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제26회 세계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는 2019년 1월 10일부터 독일과 덴마크가 공동 개최한다. 남북단일팀은 1월 10일 개최국 독일과 공식 개막전을 치..

투르 드 프랑스 우승자 토머스, 英 BBC '올해의 스포츠인' 선정

영국 BBC가 뽑은 ‘2018년 올해의 스포츠인’에 투르 드 프랑스 우승자 게라인트 토머스(32·팀 스카이)가 선정됐다. 토머스는 16일(현지시간) 영국 버밍엄 겐팅 아레나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영국과 웨일스를 대표한다는 자부심이 있다. 올해는 영국 스포츠에 굉장한 해였고, 앞으로 오랜 기간 계속 그럴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토머스는 대중 투표에서 개인 통산 5번째 F1 드라이버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쥔 포뮬..

메시, 신의 기록 행진은 이어진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1·바르셀로나)가 범접할 수 없는 기록을 생산해내고 있다. 경기에 나설 때마다 세계 축구사의 페이지를 써내려가고 있다. 메시는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 시우타드 데 발렌시아에서 열린 레반테와 2018-2019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6라운드 경기에서 3골 2도움 ‘원맨쇼’를 펼치며 팀의 5-0 대승을 이끌었다. 전반 34분 루이스 수아레스의 선제골을 도운데 이어 전반 43분, 후반..

'에너자이저' 라건아, 모비스 최단기간 20승의 일등공신

지칠 줄 모르는 ‘에너자이저’ 라건아(29)는 올 시즌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의 쾌속질주의 일등공신이다. 속공 상황에서는 가장 먼저 상대 코트로 달리고 수비 시에는 골밑을 든든하게 지키며 리바운드를 낚아채는 등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16일 원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원주 DB와 2018-19 SKT 5GX 프로농구 경기에서 91-75로 완승을 거뒀다. 이 승리로 모비스는 23경기만에 20승 고..

'클롭의 용병술 빛났다' 리버풀, 맨유 격침…EPL 17R 3-1 승리

클롭의 용병술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격침시켰다. 17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경기에서 리버풀은 후반 셰르단 샤키리의 연속골로 맨유를 3-1로 완파했다. 위르겐 클롭 감독은 후반 25분 나비 케이타를 빼고 샤키리를 교체 투입했다. 샤키리는 2분만에 추가골을 기록했고, 후반 35분 쐐기골까지 작렬시키며 팀 승리..

박항서 감독의 '파파 리더십', 베트남 축구 새 역사 썼다

“잘했다. 수고했다.” 2018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결승 2차전 경기 종료를 알린 휘슬이 울리자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은 가장 먼저 기뻐하는 선수들을 한명 한명 끌어안고 볼을 쓰다듬었다. 경기에 나선 선수는 물론 벤치를 지켰던 모든 선수들과 일일이 포옹하며 기쁨을 나눴다. 온정과 배려로 대표되던 박 감독의 ‘파파 리더십’이 베트남을 동남아시아 축구의 최정상으로 이끌며 베트남 축구 역사의 새로운..

엄천호, ISU 월드컵 매스스타트 금메달

스피드스케이팅 엄천호(스포츠토토)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매스스타트 종목에서 첫 금메달을 수확했다. 엄천호는 16일(한국시간)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열린 2018-2019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4차대회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에서 8분 11초 22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쇼트트랙에서 전향한 엄천호의 빙속 월드컵 첫 금메달이다. 엄천호는 2009년 ISU 쇼트트랙 세계주니어선수권을..

벤투호 vs 박항서호 빅매치 내년 3월 열린다

2018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우승을 확정지은 박항서의 베트남이 내년 3월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과 맞붙는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겸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회장과 키에프 사메스 AFF 회장 권한대행은 15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내년부터 2년 마다, EAFF가 주최하는 E-1 챔피언십 우승팀과 스즈키컵 우승팀이 스즈키컵 우승팀 홈에서 단판승부를 갖는데 합의했다. 이에 따라 2017년..

호날두, 팀 5000번째 골…유벤투스 16경기 무패 행진

유벤투스가 2018-2019 이탈리아 세리에A 토리노 더비에서 가까스로 승리하며 리그 16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유벤투스는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올림피코 디 토리노에서 열린 토리노와의 리그 1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페널티킥 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유벤투스는 승점 46점으로 리그 선두를 질주했고, 호날두는 리그 득점 공동선두 자리도 유지했다. 경기는 토리노가 주도했다. 유벤투..

박항서 매직, 베트남 축구 동남아 정상 올렸다…결승 2차전 1-0 승리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동남아시아의 월드컵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정상에 올랐다. 베트남은 15일 베트남 하노이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18 AFF 스즈키컵 결승 2차전에서 말레이시아 대표팀을 1-0으로 이겼다. 원정으로 치른 결승 1차전에서 2-2로 비긴 베트남은 1, 2차전 합계 3-2로 말레이시아를 물리치고 대망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조별리그에서 3승 1무를 거둔 베트남은 준..

손흥민, '첼시 전 50m질주 골' EPL 11월 최고의 골 선정

지난달 25일 토트넘과 첼시의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경기에서 손흥민(토트넘)이 터트린 ‘50m 드리블 득점’이 11월의 최고의 골로 선정됐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4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손흥민은 당시 첼시와 홈 경기에서 2-0으로 앞서던 후반 9분 오른쪽 측면에서 단독 드리블한 뒤 왼발 슈팅으로 득점포를 터트렸다. 하프라인 근처부터 혼자서 50m를 치고 들어간 뒤 수비수..

황선홍 감독, 중국 갑급리그 옌볜 푸더 감독 부임

황선홍 감독이 중국 프로축구 갑급 리그(2부) 옌볜 푸더의 사령탑에 올랐다. 옌볜 구단은 14일 공식 웨이보를 통해 “황 감독이 옌볜 구단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 팬들에게 더 재미있는 축구를 보여주기를 희망한다”고 발표했다. 황 감독은 옌볜은 지난 11월 사령탑을 그만둔 박태하 전 감독의 후임으로 지휘봉을 잡았다. 지난 4월 30일 성적 부진으로 FC서울 사령탑에서 하차한 이후 8개월여 만이다. 2015년 갑급리그에..

<인사> 대한축구협회

◇실장급 △전력강화실장 김동기 △기술교육실장 최영준 △심판운영실장 송기룡 △홍보마케팅실장 이정섭 ◇팀장급 △국가대표지원팀장 정태남 △축구과학팀장 김용주 △NFC관리팀장 박연준 △기술교육지원팀장 박일기 △교육팀장 최승범 △연구팀장 서효원 △K3팀장 김대업 △심판운영팀장 김종혁 △홍보팀장 김세인 △마케팅팀장 이재철 △사회공헌팀장 문선영 △인사총무팀장 조준헌 △대외교류지원팀장 박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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