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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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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인 인터뷰] 박운기 "서대문구 주민자치회 부활 '1호 결재'…서대문 전성시대 시동"
오세훈의 '압도적 완성' 향한 조직 밑그림…주택·청년 '승부수'
7월부터 서울 지하철에 대용량 리튬배터리 반입 제한
서울시, 민선9기 첫 국장급 승진 6명 내정
관악구, 별빛내린천서 기후위기 교육
트럼프, 전용헬기 ‘마린원’ 타고 평택 미군기지 도착(속보)
문 대통령, 평택 미군기지 먼저 도착…트럼프 미 대통령 맞아(속보)
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가 7일 바른정당 9명의 탈당파들을 향해 “국민과 역사 앞에 큰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비난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전신인 새누리당에서 나올 때 가짜 보수와 결별하고 진정한 보수 정치를 세우겠다는 대국민 약속은 어디로 갔냐”며 이같이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오로지 선거만을 염두에 둔 정치꾼의 정략적 선택일 뿐, 어떤 명분과 정당성도 찾을 수 없..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6일 ‘사람 중심 예산’에 이어 ‘혁신성장 예산’을 프레임으로 내세워 내년도 예산안 심의 주도권 잡기에 나섰다. 특히 민주당은 이날부터 시작된 예산안 심의와 관련해 가장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자유한국당에 적극적으로 맞서고 있다. 그러면서 지난 국정감사를 통해 드러난 이명박·박근혜 정부의 국정원 불법비리 문제를 적폐청산으로 규정하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며 보수야권을 압박하고 있다. 나아가..
국민의당 내에서 6일 바른정당 김무성 의원 등 9명이 탈당을 공식화하고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할 뜻을 밝힌 것과 관련해 결국 ‘뒤통수’를 맞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김철근 대변인은 당 공식 논평에서 “명분도 실익도 없는 정치적 보따리 장사는 국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비난했지만 박지원 전 대표는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신세가 됐다”고 꼬집었다. 박 전 대표는 앞서 바른정당과 당대당 통합에 나선데..
국민의당은 6일 바른정당 김무성 의원 등 9명이 탈당을 공식화하고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할 뜻을 밝힌 것과 관련해 “명분도 실익도 없는 정치적 보따리 장사는 국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비난했다. 앞서 김 의원 등 9명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집단 탈당을 공식 선언했다. 이날 탈당 회견에 참여한 이들은 김무성(6선), 강길부·주호영(4선), 김영우·김용태·이종구·황영철(3선), 정양석·홍철호..
더불어민주당은 6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과 관련, “평화적 북핵 해결과 한·미동맹 강화 등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야당을 향해 정부에 협조할 것을 촉구했다. 추미애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내일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한다”며 “한미정상회담에서 북한 핵 개발과 미사일 도발에 맞서는 한·미동맹 체제 강화 방안이 논의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추 대표는 “대화에 의한 평..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3일 대표 직권으로 국정농단 사태로 탄핵 당한 ‘제1호 당원’인 박근혜 전 대통령을 ‘제명’ 조치했다. 홍 대표는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잘라야 할 것을 자르지 못하면 훗날 재앙이 온다”며 “‘박근혜 당’이라는 멍에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출당을 확정시켰다. 홍 대표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보수 우파에게 정권을 맡긴 것은 부족하지만 국정능력과 책임 의식 때문이라고 생각한..
홍준표 “한국당, 철저하게 반성하고 신보수로 거듭나야”(속보)
홍준표 “박근혜당이라는 멍에에서 벗어나야”(속보)
자유한국당, 박근혜 전 대통령 ‘출당’ 결정(속보)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3일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에 각 당의 원내수석부대표와 정책위의장이 참여하는 ‘2+2+2’ 정책협의 기구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늘 오전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원내대표 두 분이 공동 정책연대 발표문을 발표했다”며 “양당이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국회 운영을 위해 입장을 내놓은 데 대해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앞서 국민의당과..
친박계(친박근혜) 핵심인 김태흠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은 3일 홍준표 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출당 여부를 직권 결정하는 것과 관련해 “당헌당규 위반으로 무효”라고 주장했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는 홍 대표에게 박 전 대통령 제명 여부를 위임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김 최고위원은 “오늘 오전 최고위 회의에서 홍 대표와 격론을 벌였고 홍 대표가 숙고하는 건 받아들이지만..
자유한국당은 3일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 불참을 통보한 것과 관련해 비판하며 “우리가 청와대로 가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나타냈다. 국회 운영위원회는 오는 6일로 예정된 청와대 비서실 국감에 조 민정수석을 비롯한 일부 청와대 참모들을 출석할 것을 요구했지만 청와대 참모들은 국감에 불출석하기로 했다. 정우택 원내대표는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 수석이 불참 사유로 ‘참모..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3일 4박5일 간 독일과 이스라엘을 방문한다. 안 대표는 이날 인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혁신과 안보분야를 중점적으로 보고 올 것”이라고 밝혔다. 안 대표는 “우선 혁신 분야로는 지금 독일과 이스라엘이 대표적 국가”라며 “그 분야가 창업까지 연결되고 국가경쟁력이 되는 산업 발전으로까지도 연결되는 좋은 사례를 (보며) 어떻게 그것이 가능한지를 보고 오겠다”고 방문 취지를 설명했다. 그는 “..